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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석연휴가 10월 2일 대체공휴일까지 지정되면서 총 6일이 되었습니다.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있는 요즘 감기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 추석 연휴기간 동안 주변 문 여는 병원이 어디 있는지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리며 만약 아프지 않아도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알아두시면 좋습니다.
밤에 문여는 소아과
추석연휴에 아이들 열나면 응급실로 가는 것보다 달빛 어린이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. 달빛 어린이 병원은 늦은 밤까지 연장진료를 하며 휴일진료를 하고 있는 소아과이므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고 응급실보다 비용부담이 적습니다. 또한 전문적인 소아 진료를 볼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.
추석연휴 주변 문 여는 병원 찾기
긴 추석연휴 동안 의료 이용에 대한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에서는 응급의료 정보를 제공합니다.
추석연휴 문여는 병원 바로가기를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또는 방문한 지역의 시도 구읍을 선택 후 원하는 의료 기관을 선택하여 주변 병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. 반드시 전화로 진료 시간 확인 후 방문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명절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 안내는 119, 보건복지부 콜센터(129), 시도 콜센터 (120)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.
추석연휴 주변 문여는 약국 찾기
병원에 가지 않고 간단한 상비약을 사기 위해서 약국에 방문해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약국도 알아두시길 추천드립니다.
감기와 같은 경증의 환자, 만성질환 환자는 추석연휴 문 여는 1차 병원을 찾아 이용하고 응급실을 중증, 응급환자를 위해 양보하여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. 추석연휴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, 약국의 정보는 응급의료는 위 본문 내 나와있으니 차고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. 보건복지부콜센터 (129), 시도 콜센터 (120)에 전화하여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추석 연휴에 문을 여는 응급실은 일 평균 517곳, 민간의료원은 4천87곳, 약국은 5천226곳입니다.
코로나19 하향 후 첫 명절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만큼 음식을 나눠먹을 때 조리 후 음식를 보관하여 먹는 일이 많아지니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. 올해가 기온과 습도가 높아 살모넬라 감염증 발생이 늘어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