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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파트 관리 소장님이 될 수 있는 주택관리사 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. 주택관리사는 나이제한 없이 취득할 수 있어 40~50대 분들이 정년퇴직을 앞두고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많이 취득하십니다.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 방법과 시험 과목 등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주택관리사란?
공동주택의 운영과 관리, 유지 및 보수 등을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, 공동주택 공용 부분 및 공동 소유의 부대시설의 안전관리와 유지보수 등의 업무를 하는 사람입니다.
주택관리사 직업을 추천하는 이유는 정년이 없어 오랫동안 다닐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.
또한 주택관리 관련 공무원으로 진출이 가능하고 관리인력 고용위탁관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주택관리사로서의 취업 전망은 매우 밝습니다.
주택관리사 시험
| 구분 | 시험과목 | 시험시간 | 시험방법 |
| 1차 시험 | 회계원리 40문제 공동주택시설개론 40문제 민법 40문제 |
과목당 50분 | 객관식 5지 선택형 |
| 2차 시험 | 주택관리 관계법규 공동주택 관리 실무 |
과목당 50뷴 | 객관식 5자 선택형 및 주관식 (단답형 또는 기입형) |
주택관리사 시험은 1년에 1번 시험이 열립니다. 2020년도부터 2차 시험이 상대 평가 방식으로 바뀌어 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추세입니다.
합격기준
1차 시험: 1차 시험의 과목별 40점 이상,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자(절대평가, 평균 60점 이상이면 모두 1차 합격)
2차 시험: 2차 시험의 과목별 40점 이상,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자 (상대평가, 선발예정인원의 범위 내에서 합격자 결정)
주택관리사 합격률
최근 3년간 (2022~2022)까지 응시대상 합격률은 1차 20%, 2차 50% 정도 됩니다. 1차에서 시험이 어렵지만 1차 시험 내용이 2차 시험까지 연결되면서 2차 시험 합격률이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1차 시험공부를 열심히 한다면 2차 시험까지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.
| 구분 | 2020년 | 2021년 | 2022년 | |
|
1차
|
응시자 | 13,876 | 13,827 | 14,410 |
| 합격자 | 1,529 | 1,760 | 3,137 | |
| 합격률(%) | 11.02% | 12.73% | 21.77% | |
|
2차
|
응시자 | 2,238 | 2,050 | 3,408 |
| 합격자 | 1,710 | 1,610 | 1,632 | |
| 합격률(%) | 76.41% | 78.54% | 47.89% | |
자격시험에 합격한 사람을 주택관리사보라고 부르며 2~3년의 실무 경력을 갖추게 되면 주택관리사로 승급할 수 있습니다.
승급 조건
5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 공동 주택관리소장 경력 3년 이상
50세대 이상 공사동주택에서 직원으로 경력 5년
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지원으로 경력 5년 이상의 경력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